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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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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
30
14:13:49 정한철
살아보겠다고 아등바등 거리면서..... 고개를 들지도 못한채, 한치의 여유도 갖지 못한채 어떤 의미를 갖고 이렇게 까지 하면서 살아야하는겁니까? 6월 어느날 하늘을 향해 숙였던 고개를 들고 숨겨왔던 저의 웃음을 보이고 싶습니다. 형님! 웃어주실꺼죠? 허허
2008.05
28
11:33:56 박영옥
이렇게 비가 오는 날엔 광석오빠노래가 가슴을 아프게 합니다
2008.05
27
20:47:13 최원
언제나 광석님의 노래 잘듣고있답니다. 나이를 한살한살먹을수록 더더욱 가슴깊이 와닿네요...
2008.05
18
15:38:01 이민재
형님?.. 두번째 들립니당..ㅋ 오널 비가 주루룩 오네요...아~~지금 형님의 슬픈노래를 듣고 있어요..ㅎㅎ 왠지 울쩍...동동주에 파전 들이키고 싶네요..
2008.05
16
13:38:16 최정훈.
형님?? 간만에 왓네요.. 오늘은 친구도 데리고 왓어요.. 저번주 주말에 기타를메고 친구들과 여행을 댕겨왓죠. 물론 형의 노랠 부르면서요. 보셧겟죠?? ㅋ
2008.05
16
13:37:33 어영희
요즘처럼 세상이 어지러운 때 광석님 노래를 들으니 더 결연해 지네요...
2008.05
12
20:00:24 이성호
요즘 내가 자주 듣는 곡들이 여기 있습니다. 다시 듣고 싶습니다 그목소리 그대로.
2008.05
11
02:44:57 근환 김
광석이형 노래 조아요
2008.05
10
20:24:08 정한철
인생을 살면서 마지막이라는 생각이 들때...바닥 저 아래에서 뛰어오르려 애쓰며 듣던 노래입니다. 비가 내립니다. 모두가 비가 주는 고마움보다는 현실속의 귀차니즘과 깔끄미즘으로 정신세계를 물들이고 있을때쯤 전 빗속에서 행복함을 느낍니다. 언젠가 형의 노래..라이브로 들을수 있겠죠?
2008.05
06
14:21:25 송원기
이런날엔 슬픈노래를 불러요~ 슬픈노래를~
2008.05
03
14:51:34 최정훈
형 오늘은 연휴가 시작하는 주말이에요. 날씨가 존 오늘 같은 날이면 형 노래처럼 덜컹이는 기차를 타고 떠나고 싶네요. 오늘도 형의 힘찬 고독함 잊지 안을께요.^^
2008.05
02
18:00:41 이경민
김광석씨.. 전올해 열아홉이 되는 행복을 부르는이라 불리우게 되는게 꿈이자 목표인 한 미습한이 입니다. 주위에선.. 힘든길을 자초하여 걷는다며.. 힘이 될수있는 덕담보다 많은 흉에.. 버티며 살고있지만.. 역시나 한참도 멀은 길이네요.. 허나 김광석씨께서 말씀하셧던 이야기 저의 이야기로도 말할수있도록 나아가겟습니다. 응원해주세요!!
2008.05
02
00:20:08 전상봉
다들 술한잔하구 엽서 보내는거 같아요 광석이형  .. 좋겠어여 의미있는 사람이어서  ^^
2008.05
01
13:32:04 김진영
김광석씨의 노래가 요즘에 마음에 와닿아요. ' 일어나 다시 한번 해보는 거야. 봄의 새싹들 처럼.'
2008.05
01
12:54:42 최민준
형님..이렇게 나라가 어지러워요...도와주세요
2008.04
30
07:08:39 김 동준
형...형이라고 불러도 될까? 저보다 8살 위시네요..오늘같이 이렇게 힘든날에는 일과를 마치고 형 노래 들으면서 하루를 정리 합니다..
2008.04
29
22:45:13 박민준
이런..잘못눌러 ㅡㅡㅋ 행님...역시 심금을 울리는 음악을 세월이 아무리 흘러도 그 흐른시간 만큼 가슴속에 점점더 잠겨옴니다.
2008.04
28
23:39:47 종우
밤이 깊어 갑니다. 형님 노래를 듣고 있으면 가슴이 찡해 옵니다. 늘 행복하세요.
2008.04
26
15:45:53 석현
아저씬....진정한 저의 우상이십니다.
2008.04
26
14:01:03 최정훈
형의 노랠 매일 기타로 연주합니다. 시간이 지나 훗날 형의 노랠 직접 듣고 싶어요. 형님 행복하십쇼 ^^
2008.04
23
23:25:41 이경태
형님...오늘은 더욱 더 형님이 부르는 노래소리가 그립습니다. 흐린날씨 탓인지...지금도 항상 웃고,  행복하시겠죠~~
2008.04
20
22:51:36 이수영
힘든 수험생활이지만, 항상 김광석의 노래가 있어서 견딜 수 있고, 버틸 수 있습니다. 한번만 볼 수 있다면.... 지금.. 행복하시죠?
2008.04
17
10:15:28 이명재
어릴적부터 늘~ 당신의 노래는 나를 비추는듯 합니다... 한소절 한소절... 가슴을 흔드는군요...
2008.04
15
22:39:33 민정
광석아 보고싶다. 물론 난 널 직접 본적 없어. 하지만 너와 내가 같이 살아간 것 같다. 광석아 보고싶다.
2008.04
15
00:32:54 이순복
지금 밤12시가 넘었는데 우연인지 라디오에서 광석님의 나의노래가 흘러나오고 있답니다 .. 어찌 이런일이 너무아픈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도 나왔슴 ~ 가슴이 아파요 .노래하는 모습 보고싶네요
2008.04
14
00:41:10 황재식
일요일 밤. 광석이 형의 노래를 들으며 내 자신을 달래고 있습니다. 언제들어도 좋습니다. 제 가슴을 울립니다. 영원한 당신의 팬이고 싶습니다.
2008.04
12
07:33:40 이정은
오랜만에 토요일에 출근했어요~ 오늘 아침도 아저씨 노래로 시작합니다.
2008.04
11
13:05:13 양환승
오늘은 출근하자마자 사무실에서 당신의 노래를 켜놓고 일하고 있답니다. ^^
2008.04
11
12:04:23 이정은
정해진 점심 시간을 아저씨 노래로 시작합니다.. 행복할 수 있게 ^^
2008.04
09
22:55:12 이원희
비가 와요 생각은 생각보다 오래가요 얼른 올 수 있게 아저씨가 힘 좀 써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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