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향기님의 한줄토크 입니다.
2008.12
11
하늘향기
2008-12-11 14:05
본문
어제도 오늘도 이 노래들을 하루종일 들으며 눈물만 흘리고 있네요~더 좋은 노래들을 들을 수 있었을 텐데..슬픔니다..사랑은 아픈건가 봅니다
댓글목록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