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박님의 한줄토크 입니다.
2009.03
23

철박
2009-03-23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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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에서 돌아가신 삼촌생각에 오랜만에 들러보네요...두 분이서 지금 친구처럼 지내진 않을까 생각하며 웃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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