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gazibaby님의 한줄토크 입니다.
2009.02
13

bagazibaby
2009-02-13 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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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님 참 오래간만이에요. 잘 계시죠? 요즘 참 힘들나날들이었어요. 잘 견디고 버티고있지만, 그래도 힘드네요. 이럴땐 형님목소리가 최곤데... 보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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