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태님의 한줄토크 입니다.
2010.01
06

김윤태
2010-01-06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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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형님을 다시 생각하게 됩니다. 내 힘이 되었었고 지금도 힘이 되어주는 그가 너무 그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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