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그네님의 한줄토크 입니다.
2011.01
19

나그네
2011-01-19 22:42
본문
당신의 나이 근처에 오니, 모든게 힘들군요. 잊혀지지 않는것들... 너무 아파서 사랑이라 믿는것들... 절대 오지 않을것같은 행복... 찬공기를 너무 들이마셨는지 코가 아프네요. 오늘도 당신의 노래를 듣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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