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형욱님의 한줄토크 입니다.
2010.08
18

서형욱
2010-08-18 21:14
본문
오늘두 인터넷이지만 당신의 음악을 듣구 듣다가 무심결에 따라 부르게됩니다.. 여전히 그립구 나이들어 당신의 음악에 더 빠집니다..
댓글목록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