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남자님의 한줄토크 입니다.
2010.08
17

멋진남자
2010-08-17 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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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청춘과 함께 해준 당신께 우선 감사하다는 말씀드립니다. 어느덧 불혹의 나이에 접어들었지만 아직도 그대의 음성이 듣고 싶네요.. 그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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