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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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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
08
19:24:10 사라방드
대학교때 공연할때면 항상 선곡했던 노래가 광석이 형님 노래입니다. 요즈음도 술만 먹으면 부르는 노래들.... 예전에 대학시절에도 너무 절실하다고 생각했지만 지금처럼 절절하진 않았던 듯하네요...
아무래도 나이를 먹어가면서 더욱 더 와 닿는 노래들입니다. 조금만 더 계시다 가시지... 오늘도 넋두리속에 형님의 노래가 있네요...
2011.10
16
22:51:10 말도로르
잘계신가요.. 형님! 보고싶네요..
2011.10
16
21:25:17 김성태
아 제가 좀 더 빨리 태어나지 못한 것이 안타깝습니다. 김광석님의 노래를 라이브로 한번이라도 들어볼 수 있다면...... 군대가기전에 누구나 듣는 이등병의 편지를 시작으로
 
목소리와 기타 하나만으로도 엄청난 감동을 줄 수 있다는 것을 김광석님의 노래를 듣고 알았습니다. 형님의 노래를 들으면 메마른 감성이 되살아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2011.10
09
22:32:42 이혜연
언젠간 다시 만날 수 있겠죠? 그리움은 제 마음에 항상 간직하고 있을게요.
2011.09
11
23:34:09 김종복


 오랜만에 왔더니, 사이트가 많이 바뀌었네요.  그냥 또 한번 눈물 흘리고 갑니다... 기분이 울적할때마다 찾아오는것 같아 형님께 죄송하고 감사하네요...
2011.07
11
23:51:49 신동준



< 김제동이 만나러 갑니다 > 이 책을 읽다 설경구씨 에피소드에서 님의 이름을 보고 그날들과 그루터기를 알게되었습니다. 90년대 초반 학교축제에서 기타를 치며 노래 부르시던 모습 아직도 기억합니다되돌릴 수 있다면 ... 그나마 위안을 삼을 수 있는 것은 님의 목소리가 담긴 음악을 들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2011.04
19
02:38:44 문영훈



오전 2시반...그전에 쳐 박아 뒀던, 광석형님의 mp3를 다시 들으며, 아이튠스에서 앨범을 정리하다가우연히 이곳을 들어오게 되었습니다.93년도 대학로에서 그의 공연을 보고 . 참 작은 사람이 그렇게 파워풀하게 노래하는 구나 싶어 CD랑 테이프를 사서 들었었습니다. 그게 벌써 20년이 다되 가는 군요...예전 노영심씨의 울먹이는 인터뷰 내용이 아직도 선명합니다." 그 사람 노래는 우리가 들을 수 있잖아요.. ... 근데.. 공연하는 모습을 이젠 볼 수 없다는 것이 너무 슬퍼요.." 그립습니다.아마도, 저희 대학시절 워크맨과 CDP에서 떠나지 않던 그의 노래들 오늘 다시 들으며, 그를 추모합니다. 하늘에서라도 "행복하세요~"
2011.02
14
10:58:58 이정희
왜 이제야 알게 된건지, 정말 멋진 곡들을 남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2011.02
04
01:44:59 이현우
오늘도 어김 없이 소주 한잔 따라 놓고 형의 노래를 듣고 있네요...ㅋ
2011.01
30
16:14:48 이형준
돌아오지 않는 것들은 항상 아쉽고 그립고 안타까운 것 같네요.
2011.01
19
22:42:41 나그네
당신의 나이 근처에 오니, 모든게 힘들군요. 잊혀지지 않는것들... 너무 아파서 사랑이라 믿는것들... 절대 오지 않을것같은 행복... 찬공기를 너무 들이마셨는지 코가 아프네요. 오늘도 당신의 노래를 듣고 있습니다.
2010.09
22
01:23:09 권택규
오늘 갑자기 이전 대학로 학전 공연이 생각났습니다. 마음이 아려 오더군요. 꾸욱--하고... 자주 올게요. 정말로...
2010.09
19
02:41:18 조재완
광석형의 노래는 내 마음의 양식입니다.
2010.09
17
20:36:22 조경훈
20년전 대학생때 나의 우상이었죠
2010.09
16
10:00:56 김병진
한동안 잊고있던 김광석 노래를 들었습니다. 전 27살이지만 목소리는 기억하는지라... 김광석을 이을 인물은 나타나지 않으려나요.
2010.09
16
02:06:12 변건우
나이가 들수록 형님 노래에 무슨뜻이 담겨있는지..진정으로 알게되네요.
2010.09
14
13:43:09 보라매
처음 공연하는 모습 보고 얼마나 감동이었는지...항상 형님의 노래로 인생의 위로를 받아요...행복하시죠?
2010.08
27
16:02:18 서성욱
문득 형님 생각에...눈시울이 뜨거워지네요..
2010.08
27
11:27:46 강원준
서른즈음에 노래좋던데...항상 그 노래 듣고 있어요...모습을 볼수 없느게 너무 아쉽네요 ㅜㅜ....저 하늘에서는 사랑하는 음악과 함께 행복히 지내세요~
2010.08
27
10:46:08 너에게
또 아저씨 노래 소리에 울음을 터뜨렸습니다. 늘 있는 일은 아닌데 오늘은 그러네요. 오늘 하루는 아마도 우울모드일 거 같아요. 고마워요. 이런 감정 잊지 않게 해줘서...
2010.08
26
02:10:54 고영훈
가신 당신이 안타깝지만, 남겨주신 음악 때문에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2010.08
25
11:41:37 박병주
제 나이37 너무나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는 중에 님의 애절한 노래를
2010.08
18
21:14:10 서형욱
오늘두 인터넷이지만 당신의 음악을 듣구  듣다가 무심결에 따라 부르게됩니다.. 여전히 그립구 나이들어 당신의 음악에 더 빠집니다..
2010.08
17
08:26:55 멋진남자
내 청춘과 함께 해준 당신께 우선 감사하다는 말씀드립니다. 어느덧 불혹의 나이에 접어들었지만 아직도 그대의 음성이 듣고 싶네요.. 그립습니다.
2010.08
16
12:12:38 정진희
당신의 노래는 우리에게 아주 크고도 깊은 울림으로 다가왔습니다. 항상.
2010.08
07
11:37:04 손결용
통기타를 배울즈음,.벌써 20년이 넘은 이야기구나..김창완씨 다음으로 좋아했던 그리고 마음의 스승이었던 분,.이제야 여기를 찾았네요,.외국이라 참..편히 쉬고 계시겠죠?!
2010.08
06
19:47:16 정우민
진짜 노래를 이제야 느끼네요
2010.07
03
21:06:49 박희선
바람이 불어오는 곳...당신이 그립네요^^
2010.06
24
10:51:12 권범용
오늘 너무나 당신의 목소리가 듣고 싶습니다..
2010.06
23
20:11:06 이동섭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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