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선님의 한줄토크 입니다.
2007.07
10
김재선
2007-07-10 17:43
본문
형을 처음 만난게 벌써 15년을 넘어 20년이 다 되어가네요.. 그사이 형의 노래를 좋아하는 아내와 결혼을 했고 형의 노래를 따라 부를 줄 아는 9살짜리 아들도 하나 생겼답니다..^^ 형의 목소리를 직접 들을 수 없는 것은 아쉽지만, 형이 두고간 좋은 음악 때문에 내 젊은 날이 한층 더 풍요로웠던 것 같아 항상 감사하며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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