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강조님의 한줄토크 입니다.
2008.02
14

정강조
2008-02-14 0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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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를 좋아합니다. 83학번으로 비슷한 동시대인이고 노랫말 처럼 우리 부모도 그렇게 살아왔고, 저도 그때가 얼마 남지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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